장르
리듬
어둠 속, 기사는 천천히 눈을 떴다.
손에는 단 하나, 패링만이 쥐어져 있었다.
성물 속에 봉인했던 기억들은 이미 마왕과
사천왕들에게 나뉘어 빼앗긴 상태였다.
“되찾아야만 한다...”
주인공은 각 사천왕과 마주하며 잃어버린 능력과 기억을 하나씩 되찾는다.
그리고 마침내 마왕과 맞선다.
마왕을 처단한 뒤, 비로소 직접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...
제작 기간
2025/9 ~ 진행중
엔진
Unity
참여 인원
hirises알지빗LodMaximuspyros
